앞발(왼발) 오르막 경사는 공이 평소보다 내 몸보다 위쪽에 위치하고, 체중이 자꾸 뒷발(오른발)로 쏠리기 쉬운 경사입니다.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4가지 핵심 어드레스 방법입니다.
- 경사면에 어깨 평행 맞추기
- 경사면 기울기에 맞춰 양 어깨 선을 기울여 줍니다. (오른어깨가 평소보다 낮아집니다.)
- 경사와 어깨를 평행하게 만들어야 클럽이 경사면을 따라 부드럽게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.
- 체중은 오른발(뒷발)에 실어주기
- 경사에 어깨를 맞추면 자연스럽게 체중의 약 60~70%가 오른발(뒷발)에 실립니다.
- 이때 체중을 억지로 왼발로 누르려고 하면 클럽이 땅에 박혀 듀프(뒷땅)가 납니다.
- 공 위치는 중앙 또는 약간 오른발 쪽
- 공은 평소 위치보다 공 한 개 정도 오른발 쪽에 놓습니다.
- 클럽이 지면에 먼저 닿기 전에 공을 깨끗하게 타격하기 위해서입니다.
- 클럽은 한 클럽 크게, 약간 짧게 잡기
- 오르막에서는 공이 평소보다 높게 뜨고 비거리가 줄어듭니다. 따라서 한 클럽 길게 선택(예: 7번 대신 6번)합니다.
- 경사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클럽 그립은 1~2cm 정도 짧게 쥐어줍니다.
[ ⛳ 앞발 오르막 어드레스 3줄 요약 ]
1. 어깨는 경사면과 평행하게!
2. 체중은 오른발에 자연스럽게!
3. 한 클럽 길게 선택하고 짧게 잡기!